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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조창현 전무 각자 대표이사 선임 예정...절차 진행 중
[이코노믹데일리] 조창현 현대카드 전무가 현대카드의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선임 이후 현대카드는 정태형 부회장, 조창현 전무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현대카드는 조 전무를 각자 대표이사로 추천하고 선임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조 전무는 지난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범용신용카드(GPCC)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금융·법인사업 분야 본부장, 카드영업 본부장 등의 직무를 수행한 인물로 지난 9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됐으며 오는 30일 임시주주총회·이사회를 통해 최종 선임될 계획이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신임 대표이사의 관리, 소통 능력이 정태형 부회장의 통찰력과 시너지를 내 현대카드의 중장기적 성장에 크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7-17 15:11:34
현대카드, 신임 대표로 조창현 카드영업본부장 내정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카드가 신임 대표이사로 조창현 카드영업본부장(전무)을 내정했다. 10일 현대카드 공시에 따르면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조창현 전무가 신규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됐다. 조 전무는 지난 2004년 현대카드에 입사해 △범용신용카드(GPCC) △상업자표시신용카드(PLCC) △금융·법인사업 분야 본부장, 카드영업본부장 등을 맡았다.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조 후보는 카드 비즈니스의 핵심 영역을 두루 거치며 풍부한 경험과 실무 역량을 축적했다"며 "무엇보다 영업 실적을 달성하면서도 탁월한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발휘했다"고 설명했다.
2025-07-11 09: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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