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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투자 문턱 낮춘다" 빗썸, 채용 플랫폼 연계 마케팅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대표 이재원)이 채용 플랫폼 진학사 캐치와 연계해 신규 회원에게 최대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학기와 취업 시즌을 맞아 2030세대 사회초년생의 가상자산 시장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이벤트는 오는 28일까지 빗썸 생애 최초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다. 신규 가입 후 고객확인(KYC)을 완료하면 투자지원금 2만원이 즉시 지급되며 1회 거래 후 출금이 가능하다. 이어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 전용 쿠폰코드를 입력하면 빗썸 포인트 5만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가입과 고객확인 및 쿠폰 입력까지 모두 마친 회원에게는 스타벅스 3만원 금액권이 추가 증정되어 총 10만원 규모의 혜택이 완성된다. 지급된 지원금과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30일이며 스타벅스 금액권은 3월 첫째 주 중 문자로 발송될 예정이다. 빗썸관계자는 "취업 준비생과 사회초년생 등 가상자산 거래가 생소한 이용자들이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 밀착형 플랫폼과 협업하여 이용자의 투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2-05 09:04:27
빗썸, 겨울방학 맞아 YBMNET과 제휴… 토익 패키지 최대 80% 할인
[이코노믹데일리]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겨울방학 시즌을 맞아 교육 기업 YBMNET과 손잡고 취업 준비생과 대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가상자산 투자에 관심이 높은 2030 세대의 자기계발을 지원하고 신규 고객 접점을 확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빗썸은 내년 2월까지 YBMNET과 제휴해 ‘토익 스펙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빗썸 신규 가입자와 기존 회원 모두에게 YBMNET의 ‘토익시험패키지’를 파격적인 할인가에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패키지는 토익 온라인 강의와 실전 모의 테스트 학습 피드백 정기시험 1회 응시권 등 고득점 달성에 필요한 모든 구성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빗썸에 생애 최초로 가입하는 회원에게는 최대 23만 원 상당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규 회원이 YBMNET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급받은 쿠폰 번호를 빗썸 앱에 등록하면 빗썸포인트 5만 원과 빗썸원화 2만 원 등 총 7만 원의 투자 지원금을 즉시 받을 수 있다. 또한 정가 19만9000원 상당의 토익 패키지를 80% 할인된 3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수강 할인권도 함께 제공돼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기존 빗썸 회원들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을 확인하고 앱에 등록하면 동일한 토익 패키지를 정가 대비 13만원 할인된 6만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수강 할인권은 매주 화요일 문자로 일괄 발송되며 계정당 1회만 등록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빗썸 회원가입과 고객확인(KYC) KB국민은행 계좌 연결을 모두 완료해야 한다. 지급된 빗썸 포인트와 원화 혜택은 지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용해야 소멸되지 않는다. 업계에서는 이번 프로모션이 가상자산 거래소와 교육 기업 간의 이색적인 만남이라는 점에서 주목하고 있다. 빗썸은 단순한 투자 플랫폼을 넘어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다. 빗썸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자기계발에 집중하는 빗썸 회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빗썸은 이용자들의 일상 속에서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8 09:15:47
뉴스 보는데 쿠팡으로 '납치'…어뷰징과의 전쟁 선포한 쿠팡
[이코노믹데일리] 온라인 뉴스 기사를 읽거나 커뮤니티 게시물을 보던 중 아무런 클릭 없이 갑자기 쿠팡 쇼핑 페이지로 화면이 전환되는 황당한 경험을 한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이는 쿠팡의 제휴마케팅 프로그램 ‘쿠팡 파트너스’를 악용한 일부 파트너사들의 불법적인 ‘납치 광고’ 때문이다. 결국 쿠팡이 브랜드 이미지 훼손과 이용자 불편을 더 이상 좌시할 수 없다고 판단, 이들 악성 파트너사 10여 곳을 형사 고소하며 ‘무관용 원칙’의 칼을 빼 들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네트워크 광고 제휴플랫폼 '쿠팡 파트너스' 이용약관과 운영정책을 지속적으로 위반한 이들을 대상으로 법적 조치에 나섰다. 이들의 수법은 교묘하다. 자신이 구매 또는 제휴한 인터넷 언론사나 커뮤니티의 광고 지면에 눈에 보이지 않는 투명한 쿠팡 구매 링크를 겹쳐 놓는다. 이후 해당 사이트에 접속한 이용자가 화면의 어느 곳을 클릭하든 심지어 스크롤만 하더라도 자동으로 쿠팡 사이트로 강제 이동되도록 만드는 것이다. 이러한 ‘어뷰징(Abusing)’ 행위는 쿠팡 파트너스 프로그램의 수익 구조를 악용한 것이다. 쿠팡 파트너스는 자신의 웹사이트나 SNS에 쿠팡 상품 링크를 걸고 그 링크를 통해 구매가 발생하면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받는 제휴마케팅이다. 납치 광고를 일삼는 파트너사들은 불특정 다수의 이용자를 자신의 링크를 거쳐 쿠팡으로 강제 유입시킴으로써 부당한 수익을 챙겨왔다. ◆ 칼 빼든 쿠팡…“선량한 파트너·소상공인에도 피해” 쿠팡은 이 같은 행위가 단순 계약 위반을 넘어 브랜드 가치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정상적인 영업활동을 방해한다고 판단했다. 쿠팡은 “이 같은 납치광고는 소비자의 자유로운 선택권을 침해할 뿐만 아니라 선량한 파트너사와 중소상공인의 영업에도 심각한 피해를 끼친다”고 지적했다. 이에 쿠팡은 이번 고소와 별개로 이미 해당 파트너사들의 수익금을 전액 몰수하고 계정을 영구 해지했다. 올해 개정된 운영 정책에 따라 1회 위반 시에도 수익금 장기 몰수가 가능하며 2회 이상 위반 시에는 계정 해지 조치가 내려진다. 또한 불법 광고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신고·포상제를 운영하는 등 악성 광고 근절을 위한 전담 인력과 시스템을 구축해 대응 수위를 높여왔다. 쿠팡측은 “이용자들의 불편을 야기하고 브랜드 가치를 훼손하는 부정광고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며 “필요할 경우 추가적인 강력 제재를 도입하고 정부와 협력해 불법·불편 광고 근절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쿠팡의 강경 대응이 제휴마케팅 시장에 만연한 불법 어뷰징 관행을 뿌리 뽑는 계기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2025-10-04 11: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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