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5 일요일
안개
서울 5˚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2˚C
안개
인천 2˚C
맑음
광주 4˚C
흐림
대전 4˚C
맑음
울산 6˚C
맑음
강릉 6˚C
흐림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자기매매손익'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국내 증권사, 올 2분기 순이익 2.85조원…전년比 60%↑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2분기 국내 증권사들의 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60% 급증한 2조 8502억원을 기록했다. 4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5년 2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60개 증권사의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순이익 2조8502억원은 전분기 대비 4074억원(16.7%), 전년 동기 대비 1조 683억원(60.0%) 증가한 규모다. 2분기 증권사 자기자본이익률(ROE)은 3.1%로 전분기 대비 0.4%포인트(p), 전년 동기 대비 1.0%p 상승했다. 이는 우호적 증시 환경에 힘입어 수수료 수익과 외환관련 손익, 대출관련 손익이 전반적으로 증가한 결과로 분석된다. 주요 수익 항목별 실적을 살펴보면 증권사 수수료 수익이 3조8507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4861억원(14.4%) 증가했다. 세부적으로는 수탁수수료가 1조9037억원, IB부문 수수료가 1조809억원을 기록하며 각각 전분기 대비 17.6%와 14.5% 늘었다. 자기매매손익은 전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3조2444억원으로 집계됐다. 기타자산손익은 5448억원 증가한 1조7783억원을 나타냈다. 대출관련 손익은 1조708억원, 외환관련 손익은 7075억원을 기록했다. 판매관리비는 3조518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428억원 늘었다. 지난 6월 말 기준 증권사 자산총액은 851조7000억원으로 3월 말 대비 53조2000억원(6.7%) 증가했다. 부채총액은 49조6000억원(7.0%) 늘어난 755조2000억원을 기록했으며 자기자본은 3조6000억원(3.9%) 증가한 96조5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증권사 평균 순자본비율은 지난 6월 말 기준 835.6%를 기록했다. 모든 증권사의 순자본비율이 규제비율(100% 이상)을 상회했다. 평균 레버리지비율은 666.4%로 모든 회사가 규제비율(1100% 이내)을 충족하는 등 건전성 지표도 양호한 수준을 유지했다. 2분기 선물회사 3사의 당기순이익은 225억3000만원으로 전분기 대비 20억원(9.7%) 증가했다. 다만 전년 동기 대비로는 소폭 감소했다. 자기자본이익률은 3.1%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선물회사 3사의 자산총액과 부채총액은 각각 6조2894억원, 5조5265억원으로 3월 말 대비 각각 1.6%, 1.3% 늘었다. 자기자본은 3.9% 증가한 7629억원을 나타냈다. 6월 말 기준 평균 순자산비율은 1558.0%로 3월말 대비 69.6p 상승했다. 금감원 관계자는 "우호적 증시환경 등으로 수수료수익과 대출·외환관련 손익 등이 증가했다"며 "증시 활성화 기대 등에 따른 주식거래대금 증가에 힘입어 수탁수수료 위주로 대형사와 중소형사의 실적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2025-09-04 08:00:2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게임사 2025년 4분기 실적 줄줄이 공개…단기 부진 속 중장기 청사진 주목
3
국내 게임사, 자체 서버 대신 클라우드로…게임 산업 인프라의 새 표준 되나
4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5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6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7
국세청이라더니 일본 도메인 메일…연말정산 노린 '시즌형 피싱' 주의보
8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