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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 '비타500 이온킥 제로'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광동제약은 수분과 활력을 동시에 채울 수 있는 제로 이온음료 '비타500 이온킥 제로'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비타민C 500mg과 전해질 5종 나트륨, 칼륨, 칼슘, 마그네슘, 염소를 함유해 비타민C 일일 권장량과 수분을 동시에 보충할 수 있는 이온음료다. 앞서 출시한 파우치형 제품 '비타500 이온플러스'와 '비타500 이온액티브' 인기에 힘입어 캔과 페트 형태의 RTD(Ready To Drink) 제로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맛과 건강을 중시하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춰 당류와 칼로리를 '제로(0)'로 구현했으며 보존료를 함유하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이온음료 특유의 텁텁함은 줄이고 비타민C의 상큼함과 부드러운 목넘김을 살렸다. 차갑게 마실수록 청량감이 돋보여 가벼운 야외활동이나 운동 전후 등 일상 속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다. 제품은 240mL 캔과 500mL 페트, 1.5L 페트 등 3가지 용량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편의점을 시작으로 광동제약 온라인 공식몰 '광동상회'와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구매 행사 및 다양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비타500 이온킥 제로는 비타민C를 함유해 갈증 해소를 넘어 활력까지 채워주는 이온음료로 기존 음료들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비타500이 쌓아온 브랜드 신뢰를 기반으로 이온음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1-26 16:34:36
한화 건설부문, 폭염 속 전국 현장 안전 강화…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
[이코노믹데일리] 한화 건설부문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전국 건설현장 안전보건점검에 나섰다. 경영진이 직접 현장을 찾아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는 동시에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하며 내실 있는 성과도 거뒀다. 8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개정에 따라 혹서기 예방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진행됐다. 회사는 6월부터 9월까지를 ‘폭염 대비 혹서기 특별관리기간’으로 지정해 전 현장에서 근로자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승모 대표이사는 지난 7일 부산 남구 대연동 공사현장을 찾아 휴게시설과 냉방설비 운영 상황 물과 이온음료 비치 상태 휴식 시간 운영 등을 직접 점검했다. 김윤해 안전환경경영실장 등 경영진도 주요 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준비 상황을 살폈다. 점검은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인 물 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이행 여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체감온도 31도 이상에서는 매시간 휴식을 의무화하고 35도 이상이면 야외작업을 중단한다. 개인용 냉방장치와 보냉조끼 등 보호장비를 지급하고 온열질환 의심자가 발생하면 즉시 119에 신고해 응급조치를 취하도록 했다. 외국인 근로자를 포함한 전 근로자를 대상으로 열사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Summer Safety 푸드트럭’ 행사 등 현장 맞춤형 안전 활동도 적극 추진 중이다. 김승모 대표이사는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라며 “폭염 등 계절성 재해에도 빈틈없이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현장 안전 강화 노력과 경영 효율화는 실적 개선에도 반영됐다. 한화 건설부문은 올해 2분기 매출 7376억원 영업이익 829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같은 기간 수주 실적은 3737억원으로 건축·개발 부문이 3472억원 인프라 부문이 265억원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대형 사업 준공으로 매출은 줄었지만, 일부 프로젝트 준공정산 결과가 반영돼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안전관리와 재무 건전성을 동시에 강화한 한화 건설부문은 하반기에도 현장 안전과 경영 안정성을 함께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2025-08-08 09: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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