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7 화요일
눈
서울 -4˚C
맑음
부산 1˚C
눈
대구 -0˚C
흐림
인천 -2˚C
흐림
광주 -2˚C
흐림
대전 -4˚C
흐림
울산 1˚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4˚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영업점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3
건
BNK경남은행,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개최…"새로운 금융 구현"
[이코노믹데일리] BNK경남은행이 2026년 새로운 금융으로 핵심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One Team 기업 문화'를 만들기 위해 경영전략 로드맵을 새롭게 수립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6일 김태한 은행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본부 부서장 및 영업점장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경영전략과 실행 방향을 공유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경남은행은 지역, 고객, 핵심기반을 뜻하는 'Home'과 역동적인 실행력과 끈기 있는 도전이라는 의미의 'Run'을 합쳐 'Home Run 2026!'을 회의 슬로건으로 발표했다. 이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새로운 금융으로 핵심기반 강화'라는 2026년 경영방침을 제시했다. 새로운 금융이란 수익성과 공공성을 함께 확장하고 AI(인공지능) 및 디지털 기술로 안정성과 생산성을 높이는 미래형 금융을 뜻한다. 경영방침에 따른 전략 과제로 △전략적 우량자산 확대와 생산적금융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 △지역경제 재도약을 위한 상생·포용금융 실현 △AI·디지털금융 혁신을 통한 미래 성장 경쟁력 확보 △선제적 리스크관리 강화와 유기적 내부통제 시스템 구축 등이 도출됐다. 개인고객·기업고객·WM(자산관리)/연금·AI/디지털 등 각 사업그룹에서는 올해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영업 현장 지원을 강화하는 다양한 실행 전략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미래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금융 구현'이라는 2026년 BNK금융그룹의 경영방침과 생산적 금융을 중심으로 한 실행 전략을 임직원과 공유하는 시간도 함께 마련됐다. 김태한 경남은행장은 CEO 메시지를 통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 중심의 ‘기업 문화’ 그리고 이기주의를 타파하고 하나된 마음으로 'One Team 기업 문화'를 만들어 가자"며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조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임직원들이 경남은행의 Way Maker(길을 만드는 사람)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경남은행은 이번에 수립한 경영전략 로드맵을 바탕으로 핵심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One Team 기업 문화를 조성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은행으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2026년 상반기 경영전략회의에서는 경영전략 공유뿐만 아니라 전문인력 간담회, 성과평가 시상식, 내부통제 교육 등도 함께 진행됐다.
2026-01-19 09:00:45
Sh수협은행, 전국 영업점장 경영전략회의 개최
[이코노믹데일리] Sh수협은행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의 사업성과 및 2026년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이날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총 3부로 이루어진 이번 전략회의는 영업력 제고와 상생, 소통과 리더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먼저 1부에서는 우수 영업점 및 직원에 대한 시상을 시작으로 경영실적 리뷰와 그룹별 경영전략 공유와 토론이 이뤄졌으며, 직급별 마케팅 우수사례와 금융소비자보호 경영계획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의 격려사와 함께 시작된 2부에서는 강원지역 어촌경제 활성화 지원금 전달 등 사회공헌 활동과 업무 유공 포상이 함께 진행됐다. 마지막 날 진행된 3부는 경영목표 달성에 대한 의지를 다지기 위한 일출 행사와 관리자급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통을 통한 리더십을 주제로 특강이 실시됐다. 한편 수협은행은 이날 경영전략회의에서 2025년도 잠정실적을 공개했다. 은행 총자산은 전년 대비 5조6000억원 증가한 63조4000억원, 세전 당기순이익은 3129억원(잠정)으로 전년 대비 119억원 증가한 수치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2025년도는 우량 여신 중심의 자산 확충뿐 아니라 선제적 여신관리 또한 집중했다"며 "올해에도 성장성과 수익성, 건전성 등 모든 부문에서 양호한 지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작년에 안주하지 말고 올해의 경영목표 달성에 집중해야 한다"며 "수협은행만의 새로운 금융을 통해 고객의 진정한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16 16:59:49
Sh수협은행, 제4차 경영전략회의…3분기 세전이익 2861억원 달성
[이코노믹데일리] Sh수협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송파구 수협은행 본사에서 '2025년 제4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주요 임원과 전국 영업점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3분기 우수 영업점에 대한 시포상과 더불어 주요 경영현안에 대한 전략방향 공유 순으로 실시됐다. 특히 선제적 기업여신 확보를 위한 심사 개편방안, 전 직원의 고른 여수신 역량 보유를 목표로 추진 중인 유니버셜뱅커 활성화에 대한 리뷰를 주제로 소관부서의 발표가 이뤄졌다. 이어서 진행된 본 회의에서는 그룹장별 모두발언을 통해 개인·기업금융 고객 확대, 건전성 및 리스크관리 강화, 영업점장 리더십의 중요성 등에 대한 토의가 진행됐다. 아울러 수협은행은 결산보고를 통해 3분기(잠정치)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2조6000억원 증가한 60조4000억원을, 세전이익은 127억원 증가한 286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수협은행은 창립 이래 첫 인수합병(M&A)을 통해 은행업을 넘어, 새로운 금융을 향한 항해를 시작했다"며 "업(業)을 넘어선 확장으로 고객과 시장에 수협만의 가치를 담은 차별화된 금융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05 15:17:5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2
[위기의 한국 AI 반도체 ②] "물러설 곳 없다"… 리벨리온·퓨리오사AI
3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4
삼성·SK, 29일 동시 실적발표... 'HBM4' 주도권 놓고 정면 승부
5
인라이플,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 4.0' 출시... "데이터 가독성 혁신"
6
현대차 노조 "로봇 1대가 직원 3명분... '아틀라스' 현장 투입 절대 반대"
7
상가 입주권 허용이 부메랑…개포주공6·7단지, 법원 제동에 재건축 일정 흔들
8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 후 법정구속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군을 정리하는 권력, 권력을 준비하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