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15 일요일
맑음
서울 2˚C
맑음
부산 11˚C
맑음
대구 8˚C
맑음
인천 1˚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3˚C
흐림
울산 9˚C
흐림
강릉 6˚C
안개
제주 9˚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역대 최고가'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비트코인, 12만5천달러 돌파…역대 최고가 경신
[이코노믹데일리] 비트코인이 다시 상승세를 이어가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증시 강세와 비트코인 연계 상장지수펀드(ETF)로의 자금 유입, 그리고 연방정부 셧다운(일시적 업무정지) 우려 속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이날 아시아 거래에서 한때 12만5689달러까지 오르며 종전 최고가(12만4514달러·8월 14일 기준)를 넘어섰다. 올해 들어서만 30% 이상 상승한 수치다. 비트코인은 지난달 28일까지만 해도 11만달러에 미치지 못했으나, 이후 상승 랠리에 속도가 붙으며 불과 일주일 만에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시장에서는 미국 증시의 강세와 ETF 자금 유입이 주요 촉매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가상화폐 중개업체 팔콘X의 조슈아 림 공동대표는 “주식, 금, 심지어 포켓몬 카드 같은 수집품까지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는 상황에서 비트코인이 달러 가치 하락과 관련된 흐름에서 이익을 보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시장에서는 매년 10월 비트코인이 강세를 보이는 이른바 ‘업토버(Uptober)’ 현상도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통상 10월은 글로벌 금융시장 내 위험자산 선호도가 높아지고, 가상자산 시장에도 긍정적 기대감이 확산되는 시기로 꼽힌다.
2025-10-05 16:12:56
비트코인, 신고가 후 약 5% 급락세…美 금리인하 기대감↓
[이코노믹데일리] 가상화폐 비트코인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한 지 하루 만에 급락했다. 이는 미국 7월 도매물가 급등으로 인해 9월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진 데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14일(현지시간) 미국 가상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8분 비트코인 1개당 가격은 11만8185달러에 거래됐다. 24시간 전보다 3.68% 하락했다. 이는 전날 기록한 역대 최고가 12만4100달러대와 비교하면 약 5% 떨어진 수준이다. 비트코인은 전날 사상 처음 12만4000달러 선을 돌파하며 지난달 14일 기록한 역대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앞서 발표된 미 인플레이션 지표가 전문가 예상치와 일치하면서 9월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인하 기대를 강화한 데 따른 것이었다. 그러나 이날 발표된 미국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급등한 것으로 나타나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이 걸렸다. 가상화폐 거래소 크라켄의 글로벌 이코노미스트 토머스 퍼푸모는 “P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가상화폐 가격 조정이 발생했다”며 “이는 다음 달 연방준비제도 금리 인하에 대한 광범위한 신뢰를 흔들었다”고 분석했다. 비트코인 외에 다른 주요 알트코인도 일제히 큰 폭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시간 시가총액 2위 이더리움은 3.45% 내린 4544달러를 나타냈다. 시총 3위 엑스알피(리플)는.54% 하락한 3.09달러를 나타냈고, 솔라나와 도지코인도 3.78%와 7.72% 각각 내린 193달러와 0.22달러에 거래됐다.
2025-08-15 14:59:1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30만원짜리를 2만9000원에"…정신아의 '1000만 AI 유저' 확보 전략
2
잠실 르엘 입주 초기 하자 논란…롯데건설, 브랜드 전략에 부담 되나
3
SK텔레콤, 앤트로픽 '545조 대박'에 주가 비상(飛上)… 최태원의 'AI 피라미드' 통했다
4
'아틀라스' 주도 보스턴다이내믹스 CEO 사임…현대차그룹 전환 국면
5
'스노보드 2연속 메달' 뒤엔 12년 뚝심 후원한 '스키광' 신동빈 회장이 있었다
6
갤럭시S26, 4색 컬러로 승부수…2나노 '엑시노스 2600' 성능 입증할까
7
한화오션, 中 선박에 발목 잡힌 K-해상풍력…7687억원 베팅으로 '병목' 뚫는다
8
삼성전자, '최고 성능' HBM4 세계 최초 양산 출하…'반도체 왕좌' 탈환 신호탄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視線] 6,000억 원의 독배가 된 올림픽 중계권, '승자의 저주'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