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4 수요일
안개
서울 -4˚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3˚C
흐림
인천 -1˚C
흐림
광주 -1˚C
흐림
대전 -3˚C
흐림
울산 0˚C
구름
강릉 -0˚C
맑음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엑시노스 2400'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노타, 삼성 차세대 AP '엑시노스 2600' 뚫었다... AI 최적화 기술 공급
[이코노믹데일리] 인공지능(AI) 모델 경량화 기술 기업 노타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모바일 두뇌인 '엑시노스(Exynos) 2600'에 핵심 최적화 기술을 심는다. 노타(대표 채명수)는 30일 삼성전자와 엑시노스 2600을 위한 AI 모델 최적화 플랫폼 기술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전작인 엑시노스 2500에 이은 연속 수주다. 노타가 보유한 AI 최적화 플랫폼 '넷츠프레소'는 AI 모델의 크기를 최대 90% 이상 줄이면서도 정확도를 유지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이러한 노타의 기술력을 높이 평가해 차세대 전략 칩셋의 성능을 극대화할 파트너로 다시 한번 노타를 선택했다. 노타는 이번 협력을 통해 삼성전자의 자체 개발 툴체인인 '엑시노스 AI 스튜디오'의 차세대 버전 개발에 직접 참여한다. 특히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에서 대규모 생성형 AI 모델이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매끄럽게 구동될 수 있도록 정밀도를 유지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아울러 최적화 파이프라인을 자동화해 개발자들이 최신 AI 모델을 엑시노스 환경에 빠르게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로써 차기 갤럭시 시리즈 등 엑시노스 2600이 탑재될 기기 사용자들은 더욱 빠르고 강력한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전망이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엑시노스 2400부터 이어져 온 이번 협력은 노타의 기술이 삼성 하드웨어와 결합해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증명하는 것"이라며 "글로벌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 AI 시대를 선도하는 필수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노타는 지난 10년간 축적한 경량화 기술을 바탕으로 모바일뿐만 아니라 로보틱스와 가전 및 자율주행 등 다양한 산업군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제조사 제품에 기술 탑재가 늘어나며 비즈니스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5-12-30 08:19:2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3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4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5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6
삼성·SK, 'HBM4' 리스크 양산 돌입… 엔비디아 '루빈' 향한 '속도전'의 내막
7
"음악 영상엔 광고 뜬다"... 반쪽짜리 라이트 요금제, 가족 결합은 '여전히 미도입'
8
삼성전자, 지난해 영업이익 43.6조 '화려한 부활'... 4분기에만 20조 벌었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