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2 월요일
맑음
서울 1˚C
맑음
부산 4˚C
흐림
대구 2˚C
맑음
인천 -0˚C
흐림
광주 1˚C
맑음
대전 -1˚C
맑음
울산 2˚C
맑음
강릉 1˚C
흐림
제주 5˚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엑스브릭'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삼성바이오에피스, 유럽서 골질환 치료제 2종 순차적 판매 개시
[이코노믹데일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서 골질환 치료제 2종 오보덴스와 엑스브릭을 이달과 내년 1월에 순차적으로 직접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오보덴스-엑스브릭은 글로벌 제약사 암젠이 개발한 프롤리아-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데노수맙 성분의 용량과 투약 주기에 따라 골다공증 치료제 오보덴스와 골거대세포종 치료제 엑스브릭로 구분된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서 2016년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베네팔리를 출시한 이후 이번 제품 2종을 더해 10년 만에 유럽 시장에서 총 10종의 제품을 상용화하며 면역학∙종양학∙안과학∙혈액학 분야의 다양한 질환 영역에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또한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유럽 시장에서 쌓은 커머셜 역량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보덴스-엑스브릭을 유럽 법인 중심의 맞춤형 전략으로 직접 판매할 계획이다. 린다 최 삼성바이오에피스 커머셜본부장 부사장은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치료 분야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판매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보덴스와 엑스브릭을 출시하게 됐다"며 "바이오시밀러를 통해 환자들에게 더 많은 치료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보험 재정 절감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바이오에피스는 2020년 11월부터 2023년 1월까지 폐경 후 골다공증 환자 457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통해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유효성, 안전성 등 임상의학적 동등성을 입증했으며 미국과 유럽서 지난 2월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
2025-12-02 17:36:34
보령, 골질환 치료제 '엑스브릭' 국내 출시 외
[이코노믹데일리] ◆보령, 골질환 치료제 '엑스브릭' 국내 출시 보령은 지난 1일 삼성바이오에피스에서 개발한 골질환 치료제 ‘엑스브릭’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삼성바이오에피스가 엑스브릭의 개발·생산· 공급을 담당하고 보령이 국내 영업·마케팅을 맡는다. 엑스브릭은 지난 5월 품목허가, 6월 보령과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국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 체결에 이어 지난 1일 급여 적용돼 본격적인 공급이 이뤄지게 됐다. 엑스브릭은 엑스지바의 바이오시밀러로 골전이 암환자 등의 골격계 증상(SRE) 예방 및 골거대세포종 치료에 사용되며 총 5개국 456명의 골다공증이 있는 폐경기 여성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글로벌 3상 임상에서 오리지널 제품과 동등한 효능 및 안전성이 입증됐다. 정웅제 보령 영업부문장은 "엑스브릭은 삼성바이오에피스의 검증된 기술력으로 완성된 고품질 바이오시밀러로 보관 편의성과 경제성까지 갖춘 제품"이며 "적극적인 영업·마케팅을 통해 의료인과 골질환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 선택지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HLB펩–HLB사이언스, 항균 펩타이드 치료제 공동 개발 나선다 펩타이드 개발 전문기업 HLB펩과 패혈증 신약개발기업 HLB사이언스가 차세대 항균 펩타이드와 신종 바이러스 치료제 개발을 위해 협력한다고 4일 밝혔다. 양사는 지난 1일 HLB 서울사무소에서 '항균 및 항바이러스 펩타이드 치료제 공동 개발 협약'을 체결했으며 협약식에서는 진양곤 HLB그룹 회장과 한용해 HLB그룹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주요 인사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HLB펩은 항균 펩타이드 신약 'AGM-290'과 항바이러스 치료제 ‘AGM-380’의 개발을 본격화한다. AGM-290은 다양한 병원성 균주에 대해 빠른 살균 효과와 높은 안전성을 보였으며 내성이 거의 없고 패혈증 원인 내독소까지 중화할 수 있다. AGM-380은 바이러스 증식에 관여하는 단백질을 차단해 광범위한 항바이러스 효과를 나타낸다. HLB사이언스는 기존 항균 펩타이드 기술에 HLB펩의 신약물질과 기술을 융합해 항균제 및 패혈증 치료제 개발을 강화하고, 인플루엔자와 HIV 등 바이러스 질환 치료 분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양사는 초기 임상 데이터 확보 후 해외 기술 이전 및 상업화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력은 HLB그룹의 바이오 계열사 협력 모델 'HBS(HLB Bio-eco System)'의 일환으로 그룹 차원의 기술 시너지가 기대된다. 양사는 국가 연구개발사업에도 공동 참여해 감염질환 치료제 기술 고도화와 상업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김재일 HLB펩 대표는 "이번 협약은 HLB펩이 보유한 펩타이드 신약의 가치를 글로벌 시장에서 증명해 낼 기회"라며 "적극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감염질환 치료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혁신 치료제 개발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윤종선 HLB사이언스 대표는 “패혈증 치료제 개발은 물론 인플루엔자나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같은 고질적인 바이러스 감염 치료제 개발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HLB사이언스는 현재 패혈증 및 그람음성균 슈퍼박테리아 치료제에 대한 미국 임상 1상 투약을 완료하고 최종 결과보고서(CSR) 수령을 앞두고 있다. ◆동아제약, '박카스F' 배틀그라운드 스페셜 에디션 출시 동아제약은 박카스F와 'PUBG: 배틀그라운드(이하 배틀그라운드)'가 협업해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박카스F 병 라벨지와 박카스F 10입 케이스 패키지에 배틀그라운드 게임 요소를 적용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동아제약은 협업을 기념해 박카스F 10입 케이스 구매자에 한해 배틀그라운드 아이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박카스F 10입 케이스 뚜껑 안쪽에 인쇄된 난수 번호를 통해 박카스F 티셔츠 및 네임플레이트를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아이템은 계정당 1회만 등록 가능하며 PC 플랫폼인 스팀, 카카오, 에픽에서만 적용된다. 이벤트는 영구제 아이템으로 무기한 사용 가능하며 한정 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 종료된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 배틀그라운드와의 콜라보를 통해 박카스F를 국내외 게임 유저들에게 알릴 계획"이라며 "박카스F 10입 케이스 구매 시 배틀그라운드 아이템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시행한다"고 말했다.
2025-08-04 13:30:5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3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4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5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6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7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8
삼성·SK, 2월 'HBM4 대전' 개막... AI 반도체 패권 다툰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