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9 월요일
안개
서울 -3˚C
흐림
부산 3˚C
흐림
대구 6˚C
맑음
인천 -3˚C
눈
광주 1˚C
눈
대전 -1˚C
흐림
울산 7˚C
비
강릉 3˚C
흐림
제주 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에치와이'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hy, 양천구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협약…건강음료 제공
[이코노믹데일리] hy가 서울 양천구, 양천사랑복지재단과 ‘저소득 1인 가구 안부확인 건강음료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일 hy에 따르면 협약 목적은 지역사회 1인 가구 돌봄 공백 해소 및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 구축이다. hy 프레시 매니저는 고독사 위험군 500명에게 주 3회 건강음료를 제공한다. 제품 전달과 함께 일상 변화나 이상 징후도 확인한다. 이상 상황 발견 시 즉시 주민센터와 공유해 신속한 조치가 이뤄지도록 돕는다. hy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양천사랑복지재단에 후원금도 전달한다. 기금은 양천구 내 저소득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에 쓰인다. 양천구는 대상자 선정과 사후 관리를 포함한 사업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김경훈 hy 강서지점장은 “고독사 위험군을 향한 세심한 돌봄은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의 출발점”이라며 “취약계층 안부확인 서비스 등 실효성 높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5-12-04 09:27:1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배경훈 과기부총리 "국가대표 AI 선발, 결과에 깨끗이 승복해달라"
2
엔씨소프트, '블루 아카이브' 주역 품었다... 디나미스 원·덱사스튜디오 투자
3
코스피 1700조 폭등의 주역...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이 절반 쐈다
4
포스코DX, '로봇' 승부수...천안서 멕시코까지 '인텔리전트 팩토리'
5
"뼈셋·일본도 기억하나요"... 엔씨, 초심 찾기 승부수 '리니지 클래식' 시동
6
최태원 회장의 'AI에 진심' 통했다… SK그룹 시총 190% 급증, 'AI 플랫폼'으로 진화
7
HUG, 주택공급 보증 100조 투입…지방 미분양 해소에도 총력
8
조용했던 건설 신년인사회… 업계 얼굴도 옅었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죄는 개인이 짓지만 대가는 국민이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