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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손보, '2026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대회' 실시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손해보험이 지난 8일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 고양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한 '2026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결의대회에서는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금융소비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실천 의지를 공유했다. 송 대표는 △고객 중심의 업무 처리 △금융소비자 이익 보호 및 피해 예방 △금융취약계층을 위한 제도 마련 등을 주요 실천 과제로 제시했다. 현재 NH농협손보는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비대면 금융사고 예방을 위한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도입 △불완전판매 예방을 위한 해피콜 음성봇 시스템 고도화 △상담 품질 향상을 위한 인공지능(AI) 기반 고객센터 구축 등 '소비자보호 6대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소비자 보호 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 농협중앙회 공적 표창을 수여하고 있으며 농협금융지주가 주관하는 금융소비자보호협의회에 참여해 계열사와 함께 주요 소비자 보호 이슈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 중이다. 송춘수 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정부의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 기조에 발맞춰 소비자 보호 중심의 업무 체질 개선을 강조하고자 결의대회를 진행했다"며 "특히 불완전판매 최소화와 대고객 접점 업무 개선을 통한 민원 예방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2026-01-12 15:06:51
NH농협손해보험, 캐릭터 '왕구·므앙이' 활용한 브랜드 광고 공개
[이코노믹데일리] NH농협손해보험이 대표 캐릭터 '왕구'와 '므앙이'를 활용한 2025년 브랜드 광고를 제작하고 유튜브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에서 송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모두를 웃게 하는 긍정보험'을 주제로 진돗개 왕구와 아기새 므앙이가 일상 속에서 긍정 메시지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았다. 광고 영상은 NH농협손보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NH농손보는 캐릭터의 밝고 따뜻한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과의 감성적 연결을 강화하고 디지털 플랫폼에서 브랜드 친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농협의 '쌀 소비 촉진' 활동에 동참하기 위한 영상도 함께 선보인다. 해당 영상은 왕구가 아침·점심·저녁 식탁에 등장해 우리 쌀의 맛과 가치를 소개하는 20초 분량의 콘텐츠다. NH농협손보는 이번 브랜드 광고를 시작으로 캐릭터를 활용한 후속 광고를 선보여 브랜드 메시지와 정체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이사는 "왕구·므앙이 캐릭터를 통해 회사가 전달하고 싶은 긍정의 가치를 보다 친근하게 담아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12-10 15:38:18
삼성화재, '마이핏 건강보험' 개정 출시 外
[이코노믹데일리] 삼성화재, '마이핏 건강보험' 개정 출시 삼성화재는 '마이핏 건강보험'을 개정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마이핏 건강보험은 고객 건강상태·생애주기에 맞춰 필요한 보장을 선택하는 모듈형 보험이다. 기존 △맞춤형 설계 △무사고 계약전환 할인 △납입지원 기능 등의 구조에 이번 개정을 통해 가족결합 할인·치매 및 장기요양 관련 보장이 추가됐다. 가족결합 할인 대상은 피보험자의 배우자와 직계존·비속 가족으로 2인 이상 결합 시 월 보험료의 5%가 할인된다. 또한 고령화 시대에 맞춰 요양 모듈을 신설하고 치매·장기요양 관련 담보를 확대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마이핏 건강보험은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하는 상품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필요한 차별화된 상품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NH농협손보,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나눔 전달식 진행 NH농협손해보험은 최근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종합사회복지관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사랑의 김치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송춘수 NH농협손보 대표 및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해 명절음식 꾸러미를 포장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 30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NH농협손보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손보는 △미혼모자를 위한 수면조끼 제작 △사랑의 쌀 나눔 △여름맞이 폭염 예방 키트 전달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삼성생명, 지에이코리아와 업무협약 체결 삼성생명은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본사에서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보호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글로벌금융판매와 업무협약 이후 두 번째 협업이다. 양사는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자율점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한 민원처리·예방활동 △개인정보 보호·관리 등의 업무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 외 양사가 금융소비자보호를 위해 필요하다고 합의하는 업무도 협업하기로 약속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보험 영업 현장에서 금융소비자보호 문화를 확립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이를 위해 앞으로도 법인보험대리점 업계와 협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01 09:52:14
송춘수 NH농협손보 사장, 취임 2년차에 재보험 손익 5600억원 ↑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상반기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 취임 2년만에 NH농협손보의 재보험 손익이 지난해보다 56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삼성화재·DB·KB손해보험 등 적자를 기록해오던 타 손해보험사도 손익이 2000~3000억원 늘며 흑자로 전환했다. 1일 손해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국내 10개 일반 손보사(삼성·현대·DB·한화·흥국·KB·하나·롯데·NH농협·MG)의 재보험 손익이 개선됐다. 이들의 재보험 당기순손익 합계는 5371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1421억원) 대비 1조6792억원 증가했다. 이는 올해 대형 산불˙재난 사고 등으로 인해 출재수익이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같은 기간 손보사의 재보험 출재수익은 3589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3549억원)보다 1조7139억원 늘었다. 재보험은 보험사가 위험을 분산하기 위해 다른 보험사로부터 가입하는 보험이다. 재보험손익은 타 보험사에 재보험을 제공해 얻는 수재손익과 타 보험사의 재보험에 가입해 얻는 출재손익을 더해 집계된다. 올해 상반기 가장많은 재보험손익을 올린 손보사는 NH농협손보로 전년 동기(300억원) 대비 5605억원 증가한 5905억원을 기록했다. 수재손익이 적자로 돌아섰지만 출재손익이 5733억원 늘어나면서 실적이 급증했다. NH농협손보는 영남권 산불 피해 발생으로 원수보험료 부문에서는 손해가 발생했지만 가입했던 재보험 보험금을 받으면서 출재손익이 늘었다. 지난해 매 분기 적자를 유지하던 타 손보사의 실적도 개선됐다. 모든 손보사의 적자 규모가 축소됐으며 특히 △삼성화재 △DB손보 △KB손보 △하나손보는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DB손보는 두 번째로 많은 재보험 손익을 올린 보험사다. 올해 상반기 재보험 손익이 807억원으로 전년 동기(-2258억원)보다 3066억원 증가해 적자를 탈출했다. 같은 기간 삼성화재는 전년 동기(-1805억원) 대비 2395억원 증가한 590억원, KB손보는 전년 동기(-2171억원) 대비 2270억원 증가한 98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삼성화재는 싱가포르의 재보험 법인 '삼성Re'의 포트폴리오 다변화 전략을 통해 재보험 판매를 확대하며 실적이 개선됐다. 상반기 삼성화재의 수재보험손익은 1035억원으로 손보사 중에서 가장 많은 순익을 기록했다. 반면 타 보험사는 적자 규모가 대폭 축소했으나 흑자 전환에는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 보험사의 재보험 손익은 △현대해상 –952억원 △메리츠화재 –608억원 △흥국화재 –202억원 △롯데손보 –196억원 △MG손보 –66억원 순이다. 이 중 현대해상은 1764억원, 메리츠화재·한화손보는 700억원 규모로 적자가 감소했다. 업계 관계자는 "재난, 재해로 인해 출재 보험금이 늘면서 당기순익이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재보험을 통해 손해율을 보전 받았더라도 수령 보험금에 따라 재보험료가 상승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25-09-01 17: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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