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3 화요일
맑음
서울 4˚C
맑음
부산 7˚C
맑음
대구 7˚C
흐림
인천 2˚C
흐림
광주 4˚C
맑음
대전 3˚C
맑음
울산 7˚C
맑음
강릉 5˚C
맑음
제주 7˚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세전손익'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미래에셋생명, 상반기 순익 51%↑…자사주 소각 검토로 주주환원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미래에셋생명이 상반기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사주 소각을 검토한다. 자본건전성 지표가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면서 주주환원 정책에 본격적으로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14일 미래에셋생명은 기업설명회(IR)에서 올해 상반기 세전손익이 102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3% 증가했다. 보험서비스 손익은 별도 기준 836억원으로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신계약 계약서비스마진(CSM)은 2452억원으로 1년 전보다 42.2% 늘었다. 이 중 건강·상해보험 중심의 보장성 CSM은 1986억원으로 136.4% 급증하며 수익성 중심 영업전략의 성과를 입증했다. CSM은 보험사가 장래 제공할 계약 서비스에 따라 실현될 미래 이익을 반영하는 핵심 지표다. 미래에셋생명은 2016년부터 보장성 보험과 변액보험을 축으로 한 투트랙 전략을 추진해 왔다. 안정적인 운영수수료가 발생하는 변액보험 부문에서는 펀드 라인업 확대와 전문 컨설팅 강화로 글로벌 MVP 펀드 전체 순자산이 3조5000억원에 이르렀다. 대표 상품인 '글로벌 MVP60' 펀드는 누적 수익률 93%를 기록했다. 자본건전성 지표인 K-ICS 비율은 184.6%로 업계 권고 수준을 상회하며 안정적 재무구조를 유지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올해 1분기 K-ICS 비율 183.3%, 기본자본 K-ICS 비율 127.1%를 달성해 대규모 자본 확충 필요성은 크지 않다"며 "주주 보호와 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8-25 07:12:00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3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4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5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6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7
리튬 생산 개시, AI 공장 가동... '소재·기술'로 100년 기업 닦는다 [포스코의 대전환 철(鐵)에서 미래(Future)로 ③]
8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