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27 금요일
흐림
서울 11˚C
흐림
부산 8˚C
흐림
대구 8˚C
구름
인천 11˚C
흐림
광주 9˚C
흐림
대전 10˚C
비
울산 7˚C
흐림
강릉 6˚C
비
제주 11˚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생산 비용'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한화모멘텀, 홍순재 신임 대표 내정…이차전지·자동화 경쟁력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이차전지·물류 자동화 장비 기업 한화모멘텀이 신임 대표이사로 홍순재 전 한화비전 글로벌사업운영실장을 내정했다. 한화모멘텀은 2일 홍순재 신임 대표 내정을 공식화하고 기술 경쟁력 강화와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성장 전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 신임 대표는 삼성항공(현 한화비전 전신)에 입사한 뒤 경영지원실장과 글로벌사업운영실장을 역임하며 사업 운영과 글로벌 전략 전반을 이끌어왔다. 최근에는 한화비전 미래혁신TF에서 미래 신사업 발굴을 담당하며 그룹 차원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에 참여했다. 한화모멘텀은 홍 대표 체제 아래 이차전지 장비와 물류 자동화 등 기존 주력 사업의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신규 사업 발굴을 통해 사업 구조를 다각화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지난해 충남 아산 사업장에 이차전지 연구개발(R&D) 센터 내 공정 연구소를 신설하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 바 있다. 한화모멘텀 관계자는 "기술 경쟁 심화와 생산 비용 증가로 기계 산업 전반에 차별화된 혁신이 요구되는 상황"이라며 "기계 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글로벌 사업 경험을 갖춘 홍 대표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회사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02 11:17:4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생성형 AI 성적 이미지 범람에 경고등…개보위, GPA 공동선언 채택
2
목표가 삼성전자 34만원·SK하이닉스 170만원…맥쿼리가 본 '메모리 빅뱅'의 실체
3
3차 상법 통과 수순에 중후장대 긴장…포스코·HD현대 '지배구조 변수' 부상
4
웨이모와 '운행 데이터' 쌓는 현대차, 자율주행 시점 앞당길까
5
연초부터 채워지는 건설사 수주 곳간…'압여목성'서 판도 갈린다
6
넥슨 '메이플스토리 유니버스' 시동…K-P2E, 규제 딛고 부활하나
7
구글 딥마인드, 서울서 '제미나이 3 해커톤' 개최…생태계 확장 전략 본격화
8
MGI, 美 자회사 매각…미·중 바이오 갈등에 기업 전략 '재편'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 칼럼] 내 물건이라는 말로 상표까지 바꿀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