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2 월요일
맑음
서울 -10˚C
맑음
부산 -6˚C
맑음
대구 -7˚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6˚C
맑음
대전 -7˚C
맑음
울산 -5˚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비버잼'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스마일게이트 '비버롹스 2025' 1만5000명 운집… "인디게임 축제 안착"
[이코노믹데일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재단(이사장 권혁빈)이 주최한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5’가 사흘간 1만5000명의 관람객을 동원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방문객 1만명 대비 50%가량 증가한 수치로 국내 대표 인디게임 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재단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이번 행사까지 포함해 누적 관람객 4만3000명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은 비버롹스는 기존 ‘버닝비버’에서 행사명을 변경하고 전시 규모와 콘텐츠를 대폭 확대해 관람객을 맞이했다. 이번 전시는 빛의 3원색인 ‘RGB’를 테마로 삼아 관람 편의성을 높였다. 82개 현장 전시작을 고난도 컨트롤이 필요한 ‘레드(Red)’와 대중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그린(Green)’ 그리고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블루(Blue)’ 존으로 구분해 배치했다. 관람객들은 자신의 취향과 실력에 맞는 게임을 직관적으로 찾아 즐길 수 있었다. 특히 인기 인디게임 ‘산나비’ 특별 부스에는 행사 기간 내내 인파가 몰리며 준비된 굿즈가 조기에 소진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한 네이버웹툰과 협업한 게임잼 ‘비버잼’ 출품작들과 실험적인 게임을 선보인 ‘아웃오브인덱스’ 전시작들도 관람객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인디게임을 심도 있게 플레이하고 개발자에게 직접 피드백을 전달하는 ‘플리더스 FGT 존’도 운영돼 창작자와 유저 간 소통을 강화했다. 현장에서는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과 강연이 이어졌다. 산나비 개발사 원더포션의 유승현 대표와 글로벌 히트작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의 앤서니 라이 대표가 연사로 나서 인디게임 개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한 무대 이벤트 역시 축제 열기를 더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참가팀이 직접 투표해 선정하는 ‘비버피처드 2025’ 시상식이 진행됐다. 올해의 비버 상에는 △리턴트루 ‘영상편집자’ △메이플라이 ‘프로젝트 레버넌트’ △아이언디어 ‘루나락시아: 까치는 종말을 노래하네’ 등 3개 팀이 선정됐다. 이외에도 리퓨엘의 ‘오비스 루프’와 스튜디오 BBB의 ‘모노웨이브’ 등 9개 팀이 후원사 특별상을 수상했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센터장은 “비버롹스 기간 동안 창작자와 팬 그리고 게임 생태계 구성원들이 한 공간에서 소통하며 즐거움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며 “창작자가 주인공이 되어 대중과 함께 즐기는 인디게임 문화 페스티벌로서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 출품된 200여 개의 인디게임은 오는 14일까지 스토브 플랫폼 내 ‘비버롹스 2025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무료로 즐길 수 있다.
2025-12-08 17:59:40
한파 뚫은 '인디 게임' 열기... 스마일게이트 '비버롹스 2025' 개막
[이코노믹데일리] 영하 10도에 육박하는 한파와 폭설로 인한 빙판길도 인디 게임을 향한 게이머들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재단이 주최하는 인디게임&컬처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5’가 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에서 3일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비버롹스’는 스마일게이트가 인디게임 저변 확대와 창작자 지원을 위해 지난 2년간 운영해 온 ‘버닝비버’의 새로운 이름이다. ‘열정적인 창작자들이 세상을 뒤흔드는(Rock) 축제’라는 의미를 담아 리브랜딩한 이번 행사는 평일 개막과 악천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대형 행사 ‘AGF 2025’와의 일정 중복이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수많은 관람객을 불러 모으며 흥행 청신호를 켰다. 올해 행사는 총 287개 팀(오프라인 82개, 온라인 205개)이 참가해 역대급 규모를 자랑했다. 현장 전시는 빛의 3원색인 ‘RGB’를 콘셉트로 구성됐다. 고난도 컨트롤을 요구하는 ‘레드(Red)’, 대중적인 재미를 추구하는 ‘그린(Green)’, 초보자도 쉽게 즐길 수 있는 ‘블루(Blue)’ 존으로 구분해 관람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게임을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온라인 독점 전시작들은 게임 플랫폼 ‘스토브’를 통해 무료로 플레이할 수 있다.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은 곳은 단연 ‘산나비’ 특별 부스였다. 개발사 원더포션은 최근 공개한 DLC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의 시연 공간을 마련하고 철호패, 아크릴 스탠드 등 한정판 굿즈를 판매했다. 현장에서는 개막과 동시에 굿즈를 구매하려는 대기열이 행사장 밖까지 길게 이어졌으며 준비된 물량이 1시간여 만에 동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서울웹툰애니메이션고등학교 안진민 학생은 “학교 단체 관람을 왔는데 굿즈가 매진될까 봐 오자마자 줄을 섰다”며 현장의 열기를 전했다. 국내 유망 인디 게임들도 대거 선을 보였다. 대한민국게임대상 인디게임상을 수상한 ‘팀 타파스’의 신작 ‘마녀의 정원’을 비롯해 영상 편집 툴에서 영감을 얻은 퍼즐 게임 ‘영상편집자’, 편의점 운영에 AI 기술을 접목한 ‘수상한 편의점’ 등 참신한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작품들이 관람객의 발길을 붙잡았다. 네이버웹툰 IP를 활용한 창작 프로젝트 ‘비버잼’의 결과물인 ‘좀비딸’, ‘마음의 소리’ 기반 프로토타입 게임 10종도 최초로 공개됐다. 글로벌 인디 게임 축제로의 도약도 눈에 띄었다. 일본의 ‘DOUKUTSU PENGUIN CLUB’이 개발한 ‘A Tiny Wander’ 등 해외 개발팀의 신작 30여 종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소개됐다. 모바일 히트작 ‘좋은 피자, 위대한 피자’의 개발사 탭블레이즈 앤서니 라이 대표와 ‘산나비’ 유승현 대표 등 국내외 스타 개발자들의 특별 강연도 마련돼 창작 노하우를 공유한다. 관람객을 위한 부대 행사도 풍성하게 채워졌다. 김성회, 짬타수아 등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참여하는 무대 프로그램과 성우 챌린지 등이 3일 내내 이어진다. 스마일게이트는 외국인 관람객을 위해 AI 통역 서비스 ‘플리토’를 현장에 도입하고 모든 관람객에게 가이드북인 퀘스트북을 제공하는 등 편의성을 높였다.
2025-12-05 13:49:09
스마일게이트,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5' 프로그램 공개…김성회·클템 등 참여
[이코노믹데일리]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이 주최하는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5'가 게임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성우 등 다양한 문화 예술인들이 참여하는 융복합 문화 행사로 판을 키운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19일 인디게임&컬쳐 페스티벌 ‘비버롹스 2025’의 주요 프로그램과 참가 인플루언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2월 5일부터 사흘간 진행되며 82개의 전시작 시연뿐만 아니라 인플루언서의 실황 플레이, 창작자 강연, 성우 더빙쇼 등 다채로운 무대 프로그램으로 채워진다. 행사 첫날인 5일은 인디게임 팬과 예비 창작자를 위한 시간으로 구성된다. 인기 스트리머 '수련수련'이 현장에서 직접 인디게임을 플레이하며 관람객과 소통하고 팬 사인회를 갖는다. 이어 '산나비'로 유명한 원더포션의 유승현 대표가 연단에 올라 대학생 창작자들에게 커리어와 창작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특히 게임 유튜브 채널 'G식백과'의 김성회는 행사 기간 3일 내내 인디게임 토크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축제의 중심을 잡는다. 둘째 날인 6일은 '확장'에 방점을 둔다. 네이버 웹툰과 협업한 창작 챌린지 '비버잼'에서 탄생한 게임들이 무대에 오른다. 웹툰 '소심한 호랭이 코코'의 작가 '키몽'은 자신의 작품을 소재로 한 게임을 직접 시연하며 웹툰 팬과 게임 팬의 접점을 넓힌다. 게임 크리에이터 '짬타수아'의 플레이 쇼와 글로벌 모바일 게임사 탭블레이즈 앤서니 라이 대표의 강연도 이어진다. 라이 대표는 글로벌 시장 경험을 공유하며 인디 개발사들의 해외 진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7일은 성우와 e스포츠 레전드가 피날레를 장식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조이 역을 맡은 성우 김예림과 프로게이머 출신 해설가 '클템' 이현우가 현장을 찾아 팬들과 함께 게임을 즐긴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비버롹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방문객 2만8000여 명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인디게임 축제로 성장했다. 이번 행사는 게임 개발자뿐만 아니라 웹툰, 영상 콘텐츠 등 연관 산업의 창작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로운 영감을 주고받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황주훈 스마일게이트 퓨처랩 팀장은 “비버롹스는 인디게임을 중심에 두고 크리에이터, 웹툰 작가, 성우, 팬이 한 공간에서 섞이는 ‘인디 컬쳐 허브’를 지향한다”며 “사흘 동안 준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디 생태계를 더 가까이 느끼고 창작자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9 15:52:18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5' 15일 티켓 오픈…네이버웹툰 게임 첫선
[이코노믹데일리] 수도권 최대 규모의 인디게임 축제 ‘비버롹스 2025’가 15일부터 티켓 사전 판매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축제의 서막을 알렸다. 올해는 네이버웹툰 IP 기반의 게임을 처음 선보이고 실험게임 페스티벌 ‘아웃오브인덱스’를 통째로 품는 등 한층 더 풍성해진 콘텐츠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퓨처랩은 오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비버롹스 2025’의 얼리버드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과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19일까지 진행되는 ‘슈퍼 얼리버드’ 기간에는 정가(1만5000원)에서 67% 할인된 5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올해 4회째를 맞는 비버롹스는 지난해까지 누적 방문객 2만8000여 명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인디게임 축제로 자리 잡았다. 올해는 약 80여 개의 엄선된 인디게임을 온·오프라인 전시관을 통해 선보인다. 특히 올해는 네이버웹툰과의 협업이 눈에 띈다. 양사가 함께 진행하는 게임잼 ‘비버잼’을 통해 개발된 인기 웹툰 IP 기반의 프로토타입 게임이 비버롹스 현장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관람객들은 친숙한 웹툰 스토리가 게임으로 재해석된 결과를 직접 플레이하며 색다른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게임을 선보이는 실험게임 페스티벌 ‘아웃오브인덱스’가 올해는 페스티벌 전체를 비버롹스 행사장에서 개최해 볼거리를 더한다. 오숙현 퓨처랩 실장은 “올해는 행사명을 바꾼 만큼 대대적인 변화를 기대해도 좋다”라며 “비버롹스가 인디게임 창작자들에게는 성장의 기회가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참신하고 매력적인 인디게임을 만나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15 10:35:2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3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4
서학개미 몰린 카카오페이·토스증권…정부 국내주식 유인책에 '전전긍긍'
5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
6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
7
팀네이버, '엔비디아 블랙웰' 4000장 확보…AI 개발 속도 '12배' 도약
8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광고쟁이 단상 ②] 業의 본질을 뚫는 울림, 김승연 회장의 '진심'이 시대를 비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