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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3년 연속 수상…비산먼지 절감 노력 인정
[이코노믹데일리] DL건설의 ‘서소문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현장이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이행평가’에서 우수공사장에 선정돼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제도’는 생활주변 대형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억제기준을 적용하여 운영 중인 제도다. 강화된 비산먼지 억제 기준으로 공사 현장을 더 엄격하게 관리하고 공사장에서 자발적으로 저공해 건설기계를 사용하도록 유도했다. 서울시는 지난 2024년 3분기부터 작년 2분기까지 친환경공사장의 자율이행사항과 참여도 평가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공사장 16개소, 건설사 3개사에서 공사장 발생 미세먼지 저감 등 해당 분야 1년 이상 공적을 쌓은 자 중 기여한 자를 선정하여 표창했다. DL건설의 ‘서소문구역 제10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현장은 비산먼지를 억제하기 위해 법적 기준보다 강화된 기준을 적용한 친환경 공사장 운영에 최선을 다해왔다. 이를 위해 현장의 근로자를 비롯한 모든 구성들이 직무와 상관없이 적극적으로 비산먼지 예방 활동에 동참했다. 특히 ‘노후 건설기계 저공해 조치 의무화 대응 방안’을 마련해 현장에서 운행 및 반입되는 차량이 저공해 차량으로만 운행되도록 철저하게 관리했다. 이외에도 △현장 공사차량 실명제 운영 및 현장 교육 실시 △현장 주변 도로 1일 2회 이상 살수 시행 △사물 인터넷(IoT) 활용 미세먼지 실시간 관제 실시 △무인 살수 시스템 운영 △미세먼지 흡착 필터 운영 등의 정책들을 수립하여 운영했다. DL건설 관계자는 “서울시로부터 친환경공사장 조성 노력을 인정받아 당사 현장이 3년 연속 수상한 것은 그 의미가 크다”며 “서울형 친환경공사장 정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물론 현장이 무사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2026-01-14 11:58:24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 주석과 회담…'정상외교 슈퍼위크' 마무리
[이코노믹데일리]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경주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일정을 끝으로 정상외교 슈퍼위크를 마무리한다. 이날 이 대통령은 APEC 정상회의의 마지막 날인 이날 의장 자격으로 두 번째 세션을 주재한다. 이어 차기 의장국으로 리더십을 넘기는 의식도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의의 논의 결과를 담은 '경주 선언'을 두고는 아직 논의가 진행 중이지만 정부는 채택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이 대통령은 11년 만에 국빈 방한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한중 정상회담도 이날 오후 진행할 예정이다. 양국의 민생문제 해결, 또 그 연장선에서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실현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악화일로에 있던 한중 관계의 개선 실마리를 찾아낼지 관심이 모인다. 양국은 민생 협력의 구체적 방안으로 교역 확대와 투자 환경 개선, 인적 교류 정상화, 관광 재개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코로나19 이후 주춤했던 한중 항공편 증편과 유학생 비자 간소화, 한중 문화·콘텐츠 교류 회복이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경제 분야에서는 공급망 안정과 첨단산업 협력도 핵심 의제다. 반도체, 배터리, 바이오 등 전략 산업에서의 상호 의존성이 여전한 만큼 양국이 협력 채널을 복원해 ‘탈중국·탈한국’ 움직임을 완화할 여지도 있다. 아울러 기후변화 대응, 미세먼지 저감, 감염병 공동 대응 등 초국경적 민생 현안에서도 협력 가능성이 거론된다. 안보 분야에서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억제를 위한 중국의 역할을 강조하는 동시에 최근 급속히 강화된 한·미·일 공조 체제에 대한 중국의 견제 인식을 완화하는 방안도 논의될 전망이다. 한편 한중 정상회담을 끝으로 이 대통령 취임 후 가장 밀도 높은 다자·양자 외교가 진행된 '정상외교 슈퍼위크'도 막을 내린다.
2025-11-01 10: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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