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31 토요일
맑음
서울 -12˚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7˚C
맑음
인천 -8˚C
흐림
광주 -3˚C
흐림
대전 -5˚C
흐림
울산 -1˚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무선 인터넷'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2
건
SK브로드밴드, 속도 2배 빠른 '기가 와이파이7' 공유기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SK브로드밴드(대표 김성수)가 기존 와이파이6보다 2배 빠른 속도를 지원하는 차세대 공유기 ‘기가 와이파이7’을 29일 출시했다. 4K·8K 초고화질 스트리밍과 고사양 게임 등 대용량 콘텐츠 이용이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끊김 없는 무선 인터넷 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신제품은 5GHz 대역 기준 최대 2.88Gbps의 무선 속도를 지원하며 유선 속도 역시 최대 2.5Gbps까지 구현한다. 기가 인터넷의 대역폭을 손실 없이 무선으로 전환해 사용자에게 안정적인 네트워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2.4GHz와 5GHz 주파수를 동시에 연결하는 ‘멀티 링크’ 기술을 적용해 여러 기기를 동시에 사용해도 데이터 지연을 최소화했다. 디자인 혁신도 눈에 띈다. 기존의 투박한 안테나를 기기 내부로 숨긴 ‘플랫 안테나’ 디자인을 채택해 미니멀한 외관을 완성했다. 안테나를 내장했지만 최적의 각도로 고정해 신호 효율과 연결 안정성은 오히려 높였다. 또한 접고 펼 수 있는 구조로 설계돼 거실이나 TV 뒤 등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이러한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세계 4대 디자인상인 ‘일본 굿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SK브로드밴드는 친환경 브랜드 ‘플리츠마마’와 협업해 사용자가 취향에 따라 공유기 외부 디자인을 바꿀 수 있는 커버 옵션도 제공할 예정이다. 가격 경쟁력도 갖췄다. 기존 와이파이 통합 상품 이용 고객은 월 1100원만 추가하면 최신 공유기를 사용할 수 있다. 홍승진 SK브로드밴드 유선사업본부장은 "기가 와이파이7은 성능과 디자인, 가격 경쟁력까지 모두 갖춘 맞춤형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에게 차별화된 통신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2026-01-29 11:00:43
LG유플러스, AX 기반 와이파이 기술로 'WBA 어워드' 2년 연속 수상
[이코노믹데일리]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와이파이 품질 관리 기술로 세계 최고 권위의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 고객이 불편을 느끼기 전에 AI가 먼저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는 선제적 품질 관리 시스템이 글로벌 무대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는 19일 세계무선네트워크연합(WBA)이 주관하는 ‘WBA 인더스트리 어워드 2025’에서 ‘최고 홈 와이파이 네트워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최고 와이파이 네트워크 사업자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이다. WBA는 전 세계 무선 네트워크 사업자, 장비 제조사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연합체로 매년 와이파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과 기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수상의 배경에는 LG유플러스의 AX(AI 전환) 기반 와이파이 품질 관리 기술이 있다. 이 기술은 AI가 고객의 이용 패턴과 네트워크 데이터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와이파이 이용에 불편을 겪을 잠재 고객을 미리 파악하고 품질 저하 요인을 탐지한다. 이를 통해 문제가 발생하기 전 신속하게 품질을 개선해 안정적인 무선 환경을 제공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LG유플러스는 네트워크 인프라 개선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지난 3월 국내 통신사 최초로 6GHz 대역을 지원하는 ‘와이파이7’ 공유기를 출시했다. 이 공유기는 기존 대비 최대 4배 이상 빠른 최대 5.7Gbps의 속도를 구현하며 고객의 무선 인터넷 경험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 송대원 LG유플러스 기술개발그룹장(상무)은 “2년 연속 WBA 인더스트리 어워드 수상은 LG유플러스의 와이파이 기술 경쟁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AX 기반 품질 관리 기술을 고도화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정적인 네트워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9 12:44:36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4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5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6
AI 안경, 스마트폰 이후를 노리다…번역·비서·검색 품은 차세대 웨어러블
7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8
삼성·SK, 2월 'HBM4 대전' 개막... AI 반도체 패권 다툰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함영주 판결이 남긴 질문...사법의 시간은 누구를 위해 흐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