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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이 기억을 깨운다" 멜론, 22년 데이터 조명하며 브랜딩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카카오엔터테인먼트(대표 권기수)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브랜드 캠페인 '멜론, 음악 기록 시대 시작'의 일환으로 오프라인 체험 공간을 마련한다. 멜론은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서울 성수역 인근에서 팝업 공간과 청음실을 운영하며 이용자들의 음악 감상 이력을 개인의 서사로 기록하는 아카이빙 문화를 전파한다. 이번 캠페인은 '음악이 기억의 해상도를 올려준다'는 메시지로 관련 영상 조회수가 6000만회를 넘어서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성수역 인근 팝업 공간에서는 멜론에 축적된 다양한 기록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아티스트들이 남긴 기록 카드를 만날 수 있다. 방문객이 직접 오늘의 음악을 기록하는 참여형 이벤트와 현장 럭키 드로우가 진행된다. 특히 '성수율 뮤직' 공간에 마련된 청음실에서는 '나의 첫 인생곡' 등 4가지 테마를 시간대별로 운영해 관람객들에게 몰입감 있는 음악 감상 경험을 선사한다. 키키, 보이넥스트도어, 카더가든 등 아티스트 17팀이 직접 남긴 음악 기록도 현장에서 전시된다. 온라인에서는 멜론 서비스 이용자들의 기념비적 데이터를 조명하는 '음악 기록 어워드'를 10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2004년11월16일 서비스 개시 후 첫 스트리밍의 주인공과 가장 오랜 기간 구독을 유지한 회원 등이 수상자로 선정되어 멜론 각인 골드바와 디지털카메라 등을 부상으로 받았다. 이 밖에도 아티스트 6만6770팀과 팬을 맺은 고객이나 발라드만 446시간 들은 고객 등 이색적인 기록들도 공개되어 눈길을 끈다. 멜론은 이용자들이 자신의 음악 기록을 확인하고 셀프 시상을 하는 이벤트도 병행한다. 신규 서비스인 '모먼트'에 음악 에피소드를 남기면 참여할 수 있으며 총 105명에게 100만원 한도의 선물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멜론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2년간 쌓아온 데이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용자들에게 고도화된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멜론은 이용자들의 다채로운 음악 기록을 담아온 독보적 플랫폼"이라며 "올해는 멜론만이 가진 음악 기록의 가치를 사용자가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2-12 17:55:35
시진핑, 이재명 대통령에 '샤오미15울트라' 선물…양국정상 보안 두고 '티키타카'
[이코노믹데일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한중 정상회담을 기념해 이재명 대통령에게 선물한 스마트폰은 샤오미 15 울트라로 확인됐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시진핑 주석은 문방사우 세트와 함께 이재명 대통령에게 최신형 스마트폰 2대를 전달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중국 1위 스마트폰 제조사 샤오미가 지난 3월 국내에 출시한 제품으로, 세계 최대 모바일 박람회 'MWC 2025'에서 공개됐다. 라이카와 협업한 카메라 성능이 특징으로, 14㎜ 초광각, 23㎜ 1인치 메인, 70㎜ 망원, 100㎜ 초망원 렌즈와 소니 LYT-900 이미지 센서를 조합해 스마트폰과 디지털카메라의 경계를 허물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100㎜ 초망원 카메라는 인센서 줌 기술로 최대 200㎜ 확대 촬영이 가능하다. 제품에 장착 가능한 '포토그래피 키트 레전드 에디션'은 스마트폰을 전문 카메라처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6GB 메모리와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단일 모델 가격은 169만9000원으로 국내 출시됐다. 샤오미는 여의도 IFC몰에 국내 첫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판매와 A/S 등 서비스 강화에 힘쓰고 있다. 중국 측 관계자는 "이번 선물은 지난해 생산된 최신형 스마트폰으로 디스플레이에는 한국산 삼성 제품이 사용됐다"며 "디지털 제품 제조에서 한중 기업 간 협력을 강조하려는 의미도 담겼다"고 설명했다. 샤오미 17 시리즈 대신 15 울트라를 선택한 배경으로도 한국산 부품 사용이 꼽힌다. 한편 이 대통령은 스마트폰을 살펴보며 통신 보안 여부를 확인했으며 시 주석은 "뒷문(백도어)이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라"고 응수해 양 정상 간 유쾌한 분위기가 연출됐다.
2025-11-02 1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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