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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세계자연기금에 기부금 7200만원 전달…임직원·회사 함께 조성
[이코노믹데일리] GS건설은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 세계자연기금(WWF)에서 허윤홍 대표와 한국WWF 보전사업본부 임익순 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총 7200만원 규모로 GS건설 임직원들이 1년간 모은 성금 3600만원과 같은 금액의 회사 차원 기부금을 합쳐 만들어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WWF의 주요 프로그램 중 비무장지대(DMZ)와 철원 일대에 도래하는 멸종위기종인 두루미와 그 서식지를 보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월동 시기에 찾는 두루미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서식할 수 있도록 가공지선 철거, 무논 조성 등을 통해 생태계와 지역사회의 공존에 일조할 계획이다. GS건설 관계자는 “이번 후원금 전달은 환경과 지역사회 공존을 함께 생각하는 GS건설 임직원들의 참여로 모아진 기부금이라는 의미가 있다” 며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기업이 가진 자원을 공유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23 13:40:51
에쓰오일, 람사르 습지 '장항습지' 보호 위해 1억원 후원
[이코노믹데일리] 에쓰오일은 고양시 장항습지 보호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고양시와 한강유역환경청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에쓰오일이 전달한 후원금은 장항습지 생태계 보호 활동, 생태관 운영, 장항습지 생태탐방 봉사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장항습지는 재두루미, 저어새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을 비롯한 매년 3만여 마리 물새가 도래하고 서식하는 곳이다. 경기도 고양시 신평동·장항동·법곳동에 걸쳐 있는 한강 하구 습지로, 2021년 5월 국내 24번째 람사르 습지로 선정됐다. 앞서 에쓰오일은 지원을 통해 장항습지 생태관을 만들었다. 해당 생태관은 지역 환경교육과 연구활동을 위해 사용되고 있다. 에쓰오일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장항습지 보호 캠페인, 달·두루미·황쏘가리 등 멸종 위기 천연기념물 보호 캠페인 등 국내 자연 생태계 보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 류열 에쓰오일 사장은 "생태계 보호와 연구활동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계신 관계자들을 응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에쓰오일은 지속적으로 생태계 보호 및 생물 다양성 보전을 지원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5-11-10 1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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