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2.02 월요일
안개
서울 -2˚C
흐림
부산 1˚C
안개
대구 -2˚C
맑음
인천 -3˚C
흐림
광주 1˚C
눈
대전 -1˚C
흐림
울산 3˚C
맑음
강릉 0˚C
흐림
제주 6˚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대한약사회'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4
건
유한양행, 약국 시장 겨냥한 8종 건강기능식품 출시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약국 전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8종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제품군은 지난 8월 대한약사회와의 공동 개발 협약에 따라 마련됐으며 약사의 전문성과 합리적 가격을 동시에 충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출시 제품은 ‘기본 케어’ 4종과 ‘특화 케어’ 4종으로 구성됐다. 기본 케어 라인에는 △눈 건강 ‘유한루테인지아잔틴’ △고함량 칼슘 ‘유한K2칼슘’ △간 건강 ‘유한밀크씨슬’ △토탈케어 ‘유한고함량D3K2’가 포함된다. 특화 케어 라인은 △인지 기능 ‘유한포스파티딜세린’ △피부 건강 ‘유한콜라겐’ △흡수율을 높인 ‘유한글루타치온’ △수면·스트레스 케어 ‘유한멜라토닌’으로 구성됐다. 신제품은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한 달 분 단위로 다양한 제형(연질캡슐·정제·분말)으로 제공된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약국은 소비자가 믿고 찾는 공간으로 이번에 출시한 약국용 실속형 건강기능식품 8종이 약사의 전문성과 복약지도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을 위해 보다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건강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7 17:50:22
유유제약, 일반의약품 활성화 '광고 규제 합리화'가 열쇠
[이코노믹데일리] 유유제약은 지난 5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는 일반의약품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한 국회 토론회를 진행했다. 6일 유유제약에 따르면 이개호·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하고 대한약사회와 건강소비자연대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이의경 전 식약처장이 좌장을 맡고 장재원 유유제약 본부장 등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장재원 유유제약 본부장은 “과학적 근거 기반이 높은 의약품 개발 시 부가 광고기회를 부여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생약제제의 유효성 제고를 위해 지표성분 외 추가 활성성분을 반영하는 제품에는 성분 프로파일이나 원산지 광고를 허용하고 △일반의약품 허가 시 기준 이상의 동등성시험(생동·임상시험 등)을 수행할 경우 이를 허가사항 및 광고에 반영하자는 방안을 제시했다. 장 본부장은 유유제약의 ‘타나민정’ 주성분인 EGb761® 사례를 언급하며 “일관된 성분 관리로 약리활성 편차를 최소화한 품질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번 논의가 제약사, 약국, 소비자가 함께 성장하는 일반의약품 활성화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06 09:29:15
의원·약국서도 실손보험 청구 간편해진다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25일부터 확대
[이코노믹데일리] 금융당국이 최근 약국 및 의원에서도 창구에 직접 방문하거나 종이 서류 발급 절차 없이 실손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조치했다. 2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 2단계 확대 시행을 앞두고 △금융감독원 △보험개발원 △생명·손해보험협회 등 유관 기관과 점검 회의를 개최해 요양 기관의 청구 전산화 시스템(실손24) 연계 현황 점검·참여 확대 방안 논의를 진행했다. 실손보험 청구 전산화는 지난해 10월 병원급 의료기관·보건소를 우선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25일부터는 의원·약국까지 확대해 10만5000개 규모의 모든 요양 기관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지난 21일 기준 1만920개 요양 기관이 실손24 연계를 마쳐 실손24 애플리케이션(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비대면·간편 실손 보험금 청구를 지원 중이다. 현재까지 요양 기관 수 기준 연계율은 10.4%로 병원급 의료기관·보건소는 54.8%, 의원·약국은 6.9%가 연계를 완료했다. 지난달 대한약사회·대한의사협회 등 의약 단체가 실손 24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연계 기관 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실손24 연계 요양 기관은 신용보증기금 보증료 감면·일반보험 보험료 할인 등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금융위는 실손 24 활성화를 위해 미참여 요양기관·전자의무기록(EMR) 업체를 적극 설득하고 청구 전산화 활성화 방안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요양 기관과 EMR 업체의 실손24 참여를 독려하고 국민의 보험금 청구 편의성을 지속 제고할 계획"이라며 "소비자들의 청구 전산화 이용 불편사항을 지속 점검해 서비스 이용 편의성 제고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0-27 08:36:37
복지위 국감…의정 갈등·창고형 약국·의료사고 현안 '집중 조명'
[이코노믹데일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가 오는 14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13일 국회에 따르면 이번 국감의 감사 대상은 총 44개 기관으로 첫날인 14일과 15일에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이 감사 대상이다. 이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21일) 순으로 진행된다. 복지위는 의정 대립 이후 후속 대책과 관련해 △공공의대 설립 △지역의사제 도입 △지방의료 인력 확충 등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양동헌 경북대병원장, 정신 전남대병원장, 이세용 부산의료원장 등 병원 관계자와 유청준 전국전공의노조 위원장, 한성존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질의한다. 올해 의료계의 최대 쟁점 중 하나인 ‘창고형 약국’ 개설 논란도 국감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지난 6월 국내 첫 창고형 약국이 성남에서 문을 연 뒤 전국으로 확산 조짐을 보이자 약사단체가 강력 반발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저렴한 약가를 이유로 찬성하지만 의료계는 약물 오남용과 약국 간 양극화 문제를 우려하고 있다. 권영희 대한약사회 회장은 참고인으로 출석해 관련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GC녹십자의료재단의 검체 검사 오류 사건도 도마에 오른다. 해당 재단은 직원의 실수로 검체가 바꿔 한 여성이 유방암으로 오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이상곤 대표원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재발 방지책을 보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메디스태프 투자 논란도 질의 대상이다. 두나무는 올해 의사 커뮤니티 메디스태프 지분 18.29%를 인수했는데 일부 회원들의 의정 갈등 관련 발언으로 논란이 일었던 만큼 복지위원들이 투자 배경을 따져 물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 날에는 전통 제약사인 종근당이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제 개편과 관련해 리베이트 행정처분을 받은 기업의 재인증 가능 여부가 주요 쟁점으로 다뤄질 예정이다. 이밖에 비대면 진료 제도화, 국민연금·건강보험 재정 안정성, 고가 항암제·희귀질환 치료제 급여 확대, 불법 사무장병원 근절 대책등 복지정책 전반에 걸친 현안이 다뤄질 전망이다. 종합감사는 오는 30일 열린다.
2025-10-13 16:46:54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KT '해킹 보상' 오늘 마감... 6개월간 100GB·OTT 무료 제공
2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3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4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5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6
엔비디아 돈으로 AMD 키우는 오픈AI? 젠슨 황이 '배신감' 느낀 결정적 이유
7
'칼 빼든' 금융당국, 롯데손보 개선안 불승인…KDB생명 절차 밟나?
8
삼성·SK, 2월 'HBM4 대전' 개막... AI 반도체 패권 다툰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중국을 제대로 알자 ⑧】 중국의 통제는 억압이 아니라 관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