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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에피스, 올해 조직문화 우수기업 7관왕 달성
[이코노믹데일리] 삼성바이오에피스는 '가족친화 경영', '조직문화 개선' 등을 추진해 오면서 올해 정부 등 유관 기관으로부터 총 7건의 조직문화 우수기업 관련 수상 및 인증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지난달 노사발전재단으로부터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달에는 성평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연장받았다. 이번 인증은 근무환경 개선을 통해 임직원들의 업무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고 육아∙돌봄 지원 확대, 유연근무제도 고도화 등 시스템을 보완하며 운영 성과를 높여 온 결과다. 이로써 삼성바이오에피스는 올해 고용노동부 주관 △근로자의날 유공 포상(5월) △남녀고용평등 우수기업(5월) △노사문화 우수기업 인증(7월) △직업능력개발 유공 포상(9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가친화경영 기업 인증(11월)에 이어 이번에 두 건의 추가 인증을△ 더하며 올해 총 7건의 조직문화 우수기업 관련 수상 및 인증을 획득했다. 강대성 삼성바이오에피스 피플팀장 상무는 "수상 및 인증은 임직원의 업무 성과 및 조직 몰입 향상을 위해 지속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자부심을 느끼며 일할 수 있는 기업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2-08 09:28:23
출산·교육·근무제 모두 강화…유한양행, '2025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선정
[이코노믹데일리] 유한양행은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5년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고용노동부·산업통상부·중소벤처기업부 등 정부 부처와 경제단체가 공동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했다. 해당 제도는 근로자의 일·생활 균형을 적극 지원한 기업을 선정해 감독 면제, 금리 우대, 세무조사 유예, 출입국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워라벨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유한양행은 △유연근무제 △출산 지원금 △자녀 학자금 전액 지원(자녀수 제한 없음) △사내 어린이집 △난임 휴가 제공 등 가족친화 정책을 폭넓게 운영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창립 99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남녀고용평등과 워라벨 보장을 기업문화 핵심 가치로 삼고 인재 육성·영입에도 힘을 쏟고 있다. 특히 2023년 8월부터는 출산 시 자녀 1명당 1000만원, 쌍둥이 출산 시 2000만원을 지급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일과 생활의 균형, 워라벨 보장 등 근로자의 근로의욕과 업무효율의 향상을 위해 사내에서 다양한 제도들을 운영 중에 있다”며 “일과 가정, 생활의 균형과 양립을 위해 각종 복리후생, 기업문화 개선 등 끊임없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11-28 17:36:47
GC녹십자, 노사분규 미발생 사업장으로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 선정
[이코노믹데일리] GC녹십자는 지난 27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5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인증서를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노사발전재단이 주관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노사 파트너십을 통한 상생의 노사협력 및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대기업 13개사 △중소기업 19개사 △공공기관 8개사 등 총 40개사가 선정됐다. GC녹십자는 노사분규 미발생 사업장으로 노사 관계를 넘어 기업 및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력적 노사 관계를 위해 전 사업장 노사협의회를 운영하고 있고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EOS(임직원 설문) 실시 등 공동의 이익 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사 소통 문화를 개진하고 있다. 박형준 GC녹십자 오창공장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GC녹십자의 상생하는 노사협력을 보여준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들 간 소통을 강화해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8 1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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