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1 일요일
맑음
서울 -8˚C
맑음
부산 -4˚C
맑음
대구 -4˚C
맑음
인천 -7˚C
흐림
광주 -4˚C
흐림
대전 -5˚C
맑음
울산 -4˚C
맑음
강릉 -8˚C
흐림
제주 2˚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노노탁'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세화미술관, 수능 수험생 대상 연말까지 '무료 관람' 혜택
[이코노믹데일리] 태광그룹 세화예술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세화미술관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른 수험생을 대상으로 다음달 31일까지 무료 관람 혜택을 제공한다고 19일 밝혔다. 수능 수험표와 신분증을 지참한 수험생이라면 누구나 현장에서 확인 후 무료 입장 가능하다. 현재 세화미술관에서는 발광 다이오드(LED) 빛과 사운드를 결합한 실험적 설치 작품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듀오 노노탁 스튜디오의 국내 첫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노노탁은 비주얼 아티스트 노에미 쉬퍼와 빛·사운드 아티스트 타카미 나카모토가 2011년 결성한 팀이다. 시각예술과 공연예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예술 세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화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노노탁이 지난 10여 년간 선보인 키네틱 아트, 오디오 비주얼 설치 등 대표 작품을 집약해 선보인다고 설명했다. 관객들은 LED, 프로젝션, 사운드가 결합한 몰입형 공간 설계로 관람객은 빛·소리·움직임이 교차하는 다층적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세화미술관과 흥국생명빌딩 로비에서는 야요이 쿠사마, 게오르그 바젤리츠, 로버트 인디애나 등 미술관의 주요 소장품들이 상설 전시되고 있다. 세화미술관은 다음달 28일까지 일요일마다 특별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화미술관 관계자는 "수험생들이 예술을 통해 마음의 긴장을 풀고 새로운 관점과 감각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함께하는 예술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9 09:23:1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3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4
서학개미 몰린 카카오페이·토스증권…정부 국내주식 유인책에 '전전긍긍'
5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
6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② 선단으로 존재감을 키운 기업, 시도그룹
7
팀네이버, '엔비디아 블랙웰' 4000장 확보…AI 개발 속도 '12배' 도약
8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자율주행 절대 늦지 않아…글로벌 협업 중요"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광고쟁이 단상 ②] 業의 본질을 뚫는 울림, 김승연 회장의 '진심'이 시대를 비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