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10 토요일
흐림
서울 4˚C
구름
부산 12˚C
맑음
대구 10˚C
구름
인천 3˚C
구름
광주 6˚C
구름
대전 3˚C
맑음
울산 8˚C
구름
강릉 3˚C
구름
제주 10˚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규모 3.1'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충북 옥천 3.1 규모 지진 발생...올해 국내 지진 중 강도 세번째
[이코노믹데일리] 8일 오전 11시 49분께 충북 옥천 동쪽 17km 지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는 올해 국내 발생 지진 중 세번째 높은 진도다. 진앙은 북위 36.28도·동경 127.76도, 지진 발생 깊이는 9km다. 지역별 최대 계기 진도는 △충북 4 △경북·대전·전북·충남 3 △경남·세종 2로 분석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계기 진도 4는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그릇과 창문이 흔들리는 정도'이며 3은 '실내 및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은 현저히 느끼고 정지한 차가 약간 흔들리는' 수준이다. 이날 지진 발생 이후 12시 20분 기준 소방당국에 접수된 신고는 충북 10건, 대전·전북 2건으로 총 12건이다. 피해 신고 및 출동 상황은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지진 발생 지역은 지난 1978년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지진이 잦은 지역이다. 해당 지진 발생 이후 진앙 반경 50km 내에서 규모 2.0 이상 지진 발생 건수는 130건으로 집계됐다.
2025-10-08 13:53:27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인터넷신문협회, "뉴스 저작권, AI 데이터로 진화"...비큐AI와 'RDP 그룹' 출범
2
[CES 2026] '피지컬 AI' 전쟁터로 변하다... 로봇이 묻는다 "돈 벌어줄까"
3
[2026 ED 신년기획] LG엔솔·삼성SDI·SK온, 합작에서 단독 체제로...배터리 생산 전략 대전환
4
주담대 금리, 6%대로…한달 원리금 100만원 증가
5
공사만으로는 한계…건설업계, 시공 경쟁 넘어 '기술·서비스 경쟁' 시대로
6
[CES 2026] 인텔·삼성·SK, AI 반도체 경쟁 본격화
7
제조업 넘어 게임까지…크래프톤, 대통령 방중 경제사절단 합류
8
[합법과 관행의 경계에 선 자본, 선박왕 권혁] ①해운 성장의 한복판에 섰던 이름, 권혁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데스크칼럼] 시도그룹 권혁 회장, '한국의 오나시스'라는 비교가 다시 나오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