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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외화예금 17억 달러↑…기업 경상대금 영향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17억 달러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의 수출 대금 수취와 외화 채권 발행 입금 영향으로 달러화와 유로화 예금이 늘면서다. 3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11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035억5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17억1000만 달러 증가했다. 9월(-5억5000만 달러)과 10월(-52억6000만 달러) 연이어 감소하다 3개월 만에 반등한 것이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 진출 외국 기업 등이 국내에 보유하고 있는 외화예금을 말한다. 주체별로 기업예금(884억3000만 달러)과 개인예금(151억1000만 달러)이 각각 16억7000만 달러, 4000만 달러 늘었다. 통화별로는 미국 달러화(875억9000만 달러)와 유로화(54억 달러)가 각각 19억6000만 달러, 3억9000만 달러 증가했고, 전체 비중은 85.6%를 차지했다. 반면 엔화(81억3000만 달러)는 5억 달러 감소했다. 은행별로 국내은행은 888억4000만 달러로 21억 달러 증가한 반면, 외은지점은 147억 달러로 3억8000만 달러 줄었다. 한은 관계자는 "달러예금은 기업의 경상대금 수취, 외화채권 발행 대금 입금, 외화차입 상환용 환전자금 예치 등으로 증가했다"며 "유로화예금도 기업 경상대금 등으로 늘어났으나 엔화예금은 증권사의 투자자 예탁금 감소 등에 따라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2025-12-30 14:34:03
3분기 국내 거주자 해외 사용금액 59억 달러...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최고치 달성
[이코노믹데일리] 올해 3분기 국내 거주자의 해외 사용금액이 해외여행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최고치를 갱신했다. 25일 한국은행의 '2025년 3/4분기 중 거주자의 카드 해외 사용실적'에 따르면 올해 3분기 국내 거주자의 카드(신용·체크) 해외 사용 금액은 59억3000만 달러로 전분기(55억2000만 달러) 대비 7.3% 증가했다. 카드 종류별로는 신용카드가 7.4%, 체크카드가 7.3% 증가했다. 이는 해외여행 수요 증가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3분기 내국인 출국자 수는 709만명으로 전분기(676만명) 대비 4.8% 늘었다. 반면 온라인쇼핑 해외 직접구매액은 15억3000만 달러로 전분기(15억5000만 달러) 대비 1.2% 감소하면서 전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같은 기간 비거주자의 카드 국내 사용금액은 37억6000만 달러로 전분기(37억9000만 달러) 대비 소폭 하락했다.
2025-11-25 14:09:30
한은 "6월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 1064억4000만 달러…전월比 50억8000만 달러↑"
[이코노믹데일리] 지난달 국내 거주자 외화예금이 전월 보다 50억 달러 늘어난 1064억4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한국은행이 23일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동향'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기준 외국환은행의 거주자 외화예금 잔액은 1064억4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50억8000만 달러 늘었다. 거주자 외화예금은 내국인과 국내 기업,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해 있는 외국기업 등의 국내 외화예금을 말한다. 같은 기간 주체별로는 기업예금(916억7000만 달러)이 46억6000만 달러, 개인예금(147억7000만 달러)이 4억2000만 달러씩 각각 증가했다. 통화별로는 미국 달러화(891억4000만 달러)가 36억 달러, 중국 위안화(20억7000만 달러)가 11억 달러, 일본 엔화(86억9000만 달러)가 2억6000만 달러씩 각각 늘었다. 한은 관계자는 "연기금의 해외투자자금 일시 예치, 일부 기업의 경상거래대금 예치 등으로 달러화 예금이 증가했다"며 "위안화와 엔화 예금은 해외 현지법인이 국내 모회사로 배당금을 예치하면서 늘었다"고 말했다.
2025-07-23 15: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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