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30 금요일
맑음
서울 -5˚C
맑음
부산 -0˚C
맑음
대구 -1˚C
맑음
인천 -5˚C
흐림
광주 -4˚C
흐림
대전 -5˚C
흐림
울산 -2˚C
흐림
강릉 -3˚C
흐림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구호활동'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현대차, 유엔 세계식량계획에 아이오닉5 8대 기증…"구호활동 최적화"
[이코노믹데일리] 현대차가 유엔 소속 식량위기 대응 기구인 세계식량계획(WFP)에 기증한 아이오닉 5 차량 8대가 구호 현장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22일 현대차에 따르면 아이오닉 5 차량 및 충전 인프라 기증은 지난해 7월 현대차와 WFP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지난해 10월 아이오닉 5를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WFP 모빌리티 센터로 보냈다. ‘투명 금속코팅 발열유리’ 등의 첨단 기술을 시범적으로 적용해 8대의 차량을 구호 활동에 최적화된 형태로 변화시켰다. 48볼트의 전압으로 유리가 열을 발산해 유리에 쌓인 눈 또는 서리, 습기를 빠르게 제거할 수 있으며, 더운 날씨에는 태양 에너지를 약 60% 차단하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덥거나 추운 날씨에서의 구호 활동에 효과적이다. 또한 현대차는 WFP의 사무소가 위치한 12개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현장에서 전기차가 안정적으로 운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12개국에 총 14개의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를 지원하며 각 국가 사무소 운영에 필요한 전력의 평균 84%를 자체적으로 충당할 수 있게 했다. 이는 매년 약 52만 달러(약 7억7000만원)에 달하는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WFP 사무소가 위치한 개발도상국에서는 정전이 빈번하게 일어나 그때마다 디젤 발전기에 의존해 전력을 공급받았지만 태양광 발전 시설을 통해 각 사무소들이 더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전력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12-22 09:50:13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매출보다 신뢰가 먼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전액 환불 '통큰 결단'
4
[현장] 인텔, 18 나노 공정 기반 '인텔 코어 Ultra 시리즈 3' 공개…AI PC 시장 반등 노린다
5
[현장] 삼성·인텔·교보문고의 AI 삼각편대... 서점에서 만난 '갤럭시 북6'
6
AI 안경, 스마트폰 이후를 노리다…번역·비서·검색 품은 차세대 웨어러블
7
브라우저 안으로 들어온 AI…구글, 크롬에 제미나이 탑재 예고
8
삼성·SK, 2월 'HBM4 대전' 개막... AI 반도체 패권 다툰다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함영주 판결이 남긴 질문...사법의 시간은 누구를 위해 흐르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