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믹데일리 - 정확한 뉴스와 깊이 있는 분석
금융
산업
생활경제
IT
건설
피플
국제
이슈
문화
딥인사이트
검색
패밀리 사이트
아주일보
베트남
회원서비스
로그인
회원가입
지면보기
네이버블로그
2026.01.28 수요일
맑음
서울 -6˚C
맑음
부산 -1˚C
맑음
대구 -3˚C
맑음
인천 -5˚C
맑음
광주 -1˚C
맑음
대전 -3˚C
흐림
울산 1˚C
맑음
강릉 -2˚C
맑음
제주 3˚C
검색
검색 버튼
검색
'가정폭력'
검색결과
기간검색
1주일
1개월
6개월
직접입력
시작 날짜
~
마지막 날짜
검색영역
제목
내용
제목+내용
키워드
기자명
전체
검색어
검색
검색
검색결과 총
1
건
AXA손보, '위 케어' 프로그램 통해 임직원 케어 강화
[이코노믹데일리] AXA손해보험이 글로벌 그룹 차원의 임직원 복지 정책인 '위 케어(We Care)' 프로그램을 통해 생애 전 주기 임직원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최근 육아·직장생활 병행 등 일과 생활 양립 환경 더욱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보험업계에서는 임직원 케어를 경영의 핵심 과제로 삼는 흐름이 뚜렷해지고 있다. AXA손보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휴가 제도를 운영한다. 본인 출산 시 법정 출산전후휴가 90일에 추가 휴가 22일을 더해 최대 16주의 유급휴가를 제공한다. 배우자 출산휴가도 법정휴가를 포함해 최대 8주의 유급휴가 사용이 가능하다. 난임 치료 휴가는 본인 연간 6일, 배우자 연간 2일의 유급휴가를 부여해 치료 부담을 완화했다. 법적 제도가 미비한 영역에 대한 지원도 포함됐다. 임신 28주 이후 유산 또는 사산 시 본인에게 최대 16주, 배우자에게 최대 2일의 유급휴가를 제공하며, 본인이나 가족의 건강 관리를 위한 '케어 휴가'와 가정폭력·성폭력 피해 시 회복을 지원하는 '보호 휴가'도 각각 연간 5일의 유급휴가로 운영한다. 이와 함께 건강검진과 독감 예방접종, 전문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EAP 프로그램, 임직원 건강 증진을 위한 웰빙 캠페인 등을 병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시차출퇴근제·탄력근무제·재택근무 등 유연근무제도 함께 운영해 지속가능한 근무 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AXA손보 관계자는 "임직원이 삶의 중요한 순간마다 회사의 지원을 체감할 수 있도록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돌봄과 지원 중심의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임직원 케어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13:40:55
처음
이전
1
다음
끝
많이 본 뉴스
1
넥슨 '메이플키우기', 확률·잠수함 패치 논란…회복되는 넥슨 신뢰 '흔들'
2
넥슨, '메이플키우기' 어빌리티 오류 무공지 대처… 강대현·김정욱 공동 대표 사과
3
대한항공 등 한진그룹 5개 항공사, 26일부터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 금지'
4
삼성·SK, 29일 동시 실적발표... 'HBM4' 주도권 놓고 정면 승부
5
인라이플, AI 광고 플랫폼 '모비온 4.0' 출시... "데이터 가독성 혁신"
6
2000조원 몸값 스페이스X IPO 임박설…국내 산업도 촉각
7
한화, 인적분할에 주가 25% 급등…'단기 이벤트' 아닌 '분할 이후 전략'에 베팅
8
현대차 노조 "로봇 1대가 직원 3명분... '아틀라스' 현장 투입 절대 반대"
영상
Youtube 바로가기
오피니언
[편집인 칼럼] 군을 정리하는 권력, 권력을 준비하는 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