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나눔 행복드림은 취약계층 어르신과 봉사자가 소통하며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미래에셋생명 신입사원과 어르신이 2인 1조로 짝을 이뤄 다육복조리를 만드는 원예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미래에셋생명은 미래에셋박현주재단과 연계해 한강 숲 가꾸기·체인지카드 만들기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웃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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